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
황사특보의 탄생

from 메모 2008/01/26 13:40
국내에서 역대 최악의 황사는 2002년 3월 21일에 나타났으며, 당시 최고 미세먼지 농도는 2778μg/㎥에 이르렀다. 황사 발생 시간은 104시간으로 대단히 길었고, 휴교령이 내려지기까지 했다.
- 한겨레21 607호, 11쪽

그때의 104시간을 재구성해보면, 정말 흥미로울 것 같다. '황사특보의 탄생' 뭐 이런 제목의 시나리오가 하나 나올지도... -_-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
'메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조안 로빈슨  (2) 2008/10/06
John Bull's Other Island  (0) 2008/01/26
황사특보의 탄생  (0) 2008/01/26
내가 살아가는 이유  (0) 2008/01/26
"그걸 마시는 사람이 가엽군."  (0) 2007/10/16
남산의 역사와 남산요새화계획  (0) 2007/09/10

Medialo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