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에서 역대 최악의 황사는 2002년 3월 21일에 나타났으며, 당시 최고 미세먼지 농도는 2778μg/㎥에 이르렀다. 황사 발생 시간은 104시간으로 대단히 길었고, 휴교령이 내려지기까지 했다.
- 한겨레21 607호, 11쪽
그때의 104시간을 재구성해보면, 정말 흥미로울 것 같다. '황사특보의 탄생' 뭐 이런 제목의 시나리오가 하나 나올지도...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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